주소모아 › 확인 절차

주소모아 확인 절차와 기준

적는 기준과 빼는 기준을 미리 밝혀 둡니다. 기준이 보이지 않는 안내는 결국 아무거나 적어 둔 목록과 구분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적는 기준

네 가지를 모두 만족할 때만 올립니다. 하나라도 어긋나면 다음 확인까지 미룹니다.

빼는 기준

확인일이 뜻하는 것

확인일은 그날 열어 봤다는 뜻이지 그 뒤로도 계속 열린다는 보장이 아닙니다. 날짜가 오늘과 가까울수록 신뢰가 높고 멀어질수록 낮아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주소모아는 주소 옆에 날짜를 떼지 않고 붙여 둡니다.

날짜가 두 주 넘게 그대로라면 그동안 바뀐 일이 없었다는 뜻입니다. 바뀐 날에는 같은 자리에서 날짜가 함께 움직입니다.

반대로 날짜만 자주 바뀌고 내용이 그대로인 화면도 있습니다. 그런 표시는 확인했다는 근거가 아니라 최신처럼 보이려는 장식에 가깝습니다.

틀렸을 때

적어 둔 주소가 틀렸다는 제보가 오면 다시 열어 보고 고칩니다. 고칠 때는 내용과 날짜를 함께 바꾸며, 지난 기록을 조용히 지우지 않습니다.

연락은 아래 문의 주소로 주시면 됩니다. 확인이 되는 대로 반영하고, 확인이 안 되면 그대로 두는 편을 택합니다.

제보 내용과 실제 확인 결과가 다를 때도 확인한 쪽을 따릅니다. 판단 기준을 하나로 두어야 나중에 되짚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판단이 필요하면 그 이유를 문서에 적고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