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모아 › 확인 절차
주소모아 확인 절차와 기준
적는 기준과 빼는 기준을 미리 밝혀 둡니다. 기준이 보이지 않는 안내는 결국 아무거나 적어 둔 목록과 구분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적는 기준
네 가지를 모두 만족할 때만 올립니다. 하나라도 어긋나면 다음 확인까지 미룹니다.
- 직접 열어 본 것만다른 글에서 옮겨 적지 않고 브라우저로 직접 열어 첫 화면까지 본 주소만 올립니다.
- 첫 화면이 정상인 것열자마자 설치나 결제를 요구하는 곳은 접속이 되더라도 적지 않습니다.
- 확인한 날짜와 함께내용만 있고 날짜가 없는 항목은 만들지 않습니다. 날짜가 신뢰의 유일한 근거입니다.
- 브라우저에서 바로 보이는 것별도 프로그램을 깔아야 볼 수 있는 곳은 다루지 않습니다.
빼는 기준
- 여러 번 전달되는 경로중간에 낯선 화면을 두세 번 거치면 목적지를 특정할 수 없어 뺍니다.
- 이름만 비슷한 곳철자를 한두 개 바꿔 만든 사칭은 접속이 되더라도 적지 않습니다.
- 불법으로 다투는 자료저작권 분쟁이 있거나 불법 자료를 내세우는 곳은 다루지 않습니다.
- 개인 정보를 먼저 묻는 곳첫 화면부터 전화번호나 계좌를 요구하면 그 자리에서 제외합니다.
확인일이 뜻하는 것
확인일은 그날 열어 봤다는 뜻이지 그 뒤로도 계속 열린다는 보장이 아닙니다. 날짜가 오늘과 가까울수록 신뢰가 높고 멀어질수록 낮아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주소모아는 주소 옆에 날짜를 떼지 않고 붙여 둡니다.
날짜가 두 주 넘게 그대로라면 그동안 바뀐 일이 없었다는 뜻입니다. 바뀐 날에는 같은 자리에서 날짜가 함께 움직입니다.
반대로 날짜만 자주 바뀌고 내용이 그대로인 화면도 있습니다. 그런 표시는 확인했다는 근거가 아니라 최신처럼 보이려는 장식에 가깝습니다.
틀렸을 때
적어 둔 주소가 틀렸다는 제보가 오면 다시 열어 보고 고칩니다. 고칠 때는 내용과 날짜를 함께 바꾸며, 지난 기록을 조용히 지우지 않습니다.
연락은 아래 문의 주소로 주시면 됩니다. 확인이 되는 대로 반영하고, 확인이 안 되면 그대로 두는 편을 택합니다.
제보 내용과 실제 확인 결과가 다를 때도 확인한 쪽을 따릅니다. 판단 기준을 하나로 두어야 나중에 되짚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판단이 필요하면 그 이유를 문서에 적고 바꿉니다.